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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흥~ 엔진 끝났다.
사족으로다가,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이곳의 정보는 정말 A4 용지 한장의 두께도 미치지 못 할, 수박의 겉도 핥아 먹지 못하는 수준의
즈질스런 정보다. 그러니 알아서 보도록.
엣헴.
엔진은 할리의 꽃인데,
본인도 아직 새록새록 태어나는 새싹인 관계로다가...
아씨 왜 이렇게 말이 많은겨... 앞으로 더 공부하겠스빈다.ㅋ
이제 변속기아.
아마 할리는 5단이나 6단으로 되어 있을 겨. 가격대, 라인업 별로 다른것으로 알고 있지롱.
비싼게 많은 톱니를 가지고 있겠지 뭐.
자전거를 생각해 보자규.
크랭크 날 3장, 뒷 바퀴 날 9장 이면 3x9 해설랑 27단 잔차가 탄생하는 것처럼,
할리는 뭐 크랭크 톱니 1개, 변속 톱니 5개 혹은 6개 정도로 해석 될 듯.
자전거 보다 바이크 톱니가 더 두껍기 때문에 헤아리는 단위를 틀리게 했습죠.
뭐 여튼, 기본 톱니 하나 있고, 크기가 다른 톱니들이 떼였다 붙였다 하며 원할한 속도를 유지하는 그런 장치 되시겠습니다.
아씨 언넝 타블렛 갖고 와야지 원,
몇단 인지도 모르고, 자동차 수동변속기 같은데 그냥 함 긁었습니다.
그래서 거시기 톱니를 떼였다 붙였다 포스트잇 마냥 거시기하게 맹글어 주는 걸 우리는 구라찌 라고 부르죠.
클러치.
바이크의 꽃 되시겠습니다.
엔진이 근접 할 수 없는 가시 달린 장미 한 송이라면 클러치는 뭐 화려한 백만송이의 장미에 비유하겠습니다.
이유인 즉슨, 라이더의 기술이 무지막지한 영향력을 가진 영역이기 땜시롱.
사실 뭐 여러 기술들이 있지만, 기계와 인간이 서로 만나는 교집합인 지점이라고 하겠스빈다.
전혀 개인적이고 객관적인 생각이다.
시동 마음껏 꺼트려 먹어 보고,
엔진 브렉끼도 맘껏 잡아보고(각 기어단수의 속도범위 내에서)
구라찌와 많은 이야기를 해야 겠습니다. 그럼 변속이니 뭐니 조금씩 이해가 가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견해.
뭐, 바이크 변속방법, 타이밍 그런거는 이야기 안할꺼야.
몸으로 느껴보라규.
엔진의 떨림을.
자웅동체 지렁이 같은 느낌이라는 본인의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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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릴리아 인가? 자동,수동 변속기를 지닌 바이크도 있던데....이름은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