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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렸다.
"비트의 주인공 정우성이 라면 한박스 스트레이트로 흡입, 빅맥 셋트 와 너겟 6조각, 모카 한잔 후 12시간 숙면 뒤"
의 모습으로 달렸다.ㅋ
에이..그래도 그건 아닐꺼다.ㅋ
화옹방조제 라는 곳에서 140km 까졍 땡겼다. 120km 이후 올라가는 속도가 더뎠지만,
뭐 여튼 속도 올리기 참 좋은 도로임은 분명한듯.
차들도 없고... 변수는 바람인데 뭐....여튼 미쉘이 땡길만치 땡겼다.
이 후 좀 높은 곳을 찾아가 바닷바람을 맞으며 열라 쿨하게 우유 먹었다.
이상하게 바이크 타면 콤비니에서 우유가 땡기더라.
이제 동면 준비 할 시기인데...
하나씩 준비해야겠지비.
복귀 시 반대편 라이더들한테 인사한 광사장은 참 착한아이임이 분명하다.
진따루.
그냥 생일을 확 1월로 옮기고 본인의 생일에 본인이 선물을 주기로하는 본인은 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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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핑과 머플러 교환시 180km 까지 철철 넘친다는 어느 포스팅이 본인의 내년 생일을 무지하게 기다리게하는 이유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