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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고 퇴근해야하는데 이러구 있으시네.
각종 짜세 스타트.
조...좋은 충고다....
아흥,
창피하니까 자기 눈감고 있어잉~ 아싸~ 말이 헛 나오기 시작하는군하!!!!!!!!!!
간단데쓰 허다.
핸들바 포지션, 발의 포지션 요 두개의 조합이 각종 자세를 만들어 버린다.
물론 앞서 이야기한 서스펜션도 포함이다.
일단 비치바.
우리 나떨고있니 형님이다.
말머리 헤드라이트에 비치바를 장착하셨네.
엔진가드에 하이웨이 페그도 보입니다.
물론 구글에서 긁었다. 이놈아.
다음은,
와우, 우리 토요일 한낮의 형님.
지금 보면 펫밥인거 같은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요 뭐.
항상 게스 청바지 입고 나오신걸로 기억하는디...
토요비에 학교 마치고, 언넝 뒤어가서 형이랑 같이 보았던 기억이 나네.
인디언 아저씨도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뻐킹한 더러운 정복의 역사를 이렇게 주말 드라마로 만들어 버리는 우리양키들 쩐다.
갑자기 열받네.
패스.
와, 글씨까지 나왔다. 친절한 블로기스트 였군하 너는!!!!
이제 정리 들어간다.
비치바, 드렉바, 만세바 기타등등...
찾아보면 창의적인 핸들도 무궁무진허다.
벋뜨 그러나... 내몸에 맞는게 킹왕장 우왕국인거는 다들 알지?
참고로 핸들 교체시에는
각종 케이블까지 교체를 해야하는 알흠다운 상황이 벌어지니깐
총알 두둑히 챙기시구.
나는 개인적으로 벌서면서 타는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이해가 안간단 말이지.
자기만족이니 뭐 할말은 없지만...
그냥 그렇다구.
이제 뭐 발의 위치는 뭐.
포워드 혹은 미들로 가늠할 수 있겠다요.
포워드는 뭐 발을 좀더 쭉 펼 수 있겠고, 미들은 요즘 나오는 스포스터의 기본 자세입니다.
발위치만 보면 스포스터라인업과 다른 라인업으로 구분 할 수 있겠네.
알아서 잘들 허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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