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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by PHILIP_CK posted Jan 19, 2012

그냥 그렇다.

 

할일은 많다. 그리고 꼭 해야하는 일들이다. 순차적으로.

 

물론 하나씩 진행하고 있지만,

 

진심으로

 

하기 싫다.

 

구정을 맞이하는 가운데

 

그냥 많이 파이팅하지 못하는 시간이다.

 

머리아포

 

뻐큐머겅.

 

두번머겅.

  • PHILIP_CK 2012.01.30 18:43

    난 "두번머겅"이 웃겨 죽겠는데,

     

    내 주변 사람들은 안 웃긴단다.

     

    타인에게 즐거움을 주려 더욱 더 노력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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