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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좀 무서운 말.

by PHILIP_CK posted Jul 22, 2015

살면서 좀 무서운 horse


"아는 만큼 보인다."


이 말이 좀 많이 무서워졌다.


뭐랄까.

상대방을 까는건데.

까는건 까는건데 상대방의 삶이나 경험 추억따위의

모든걸 탈탈털어 까는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인다.

모르니까 안 보이는 거다.


너의 무지를 모든걸 통칭해서 엮으려하는 건 아닌지.


그냥 좀 무서운 말인거 같아.

아는 만큼 보이지.


내가 타자를 대할때 가끔 드는 생각이기도 하고.

이런 생각 버려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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