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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MAKING

미쉘 꽁드리

by PHILIP_CK posted Dec 14, 2011

바이크 이름이랑 같다. 미쉘이.

 

뭐 일단 한편 때려 주시고

 

 

 

 

 뭐 이렇다.

 

아나로그와 돼지를의 결합.

 

뭐 다들 아시겠지만, 이터널 선샤인, 수면의 과학, 비 카인드 리와인드 등 재미있는 장편 영화들도 맹글었다.

 

뭐 뮤비와 광고도 많이 한 양반이고... 사실 뮤비와 광고에서 인정 받아 장편영화에 진출한 아주 흔한 케이스.

 

우리나라는 학부 졸업하면 바로 찍고 흥하면 거장, 망하면 10년간 잠수테크인데...

 

우리나라 뮤비하니깐 갑자기 홍종호인가...병신이 갑자기 떠오르네.... 엠티비 것들을 모조리 카피해버린 복사기라는 표현이 어울릴 듯.

 

참....이름은 기억이 가물가물이지만, 우리나라에 그런 이상한 쓰레기 같은 색히 감독이 하나 있는 것 같다. 꽤 유명한.

 

여튼 사설이 길었다.

 

 

 

 

 위에껀 뷔약 작업이구... 개인적으로 미쉘은 이렇게 아나로그적인것이 오히려 매력으로 다가온다. 본인에겐.

 

아나로그적인 사람이 단점이라고들 하지만... 뭐 여튼....be kind rewind 라는 장편 영화에서 그의 포텐샬은 빵빵 터진당께롱.

 

the work of director 라는 이름으로 dvd도 출시 되었으니 토렌트 검색해 보시길.

 

뭐 스파이크 존스니 뭐, 그놈 이름이 뭐였드라....여튼 본인이 또 좃아하는 놈 있었는데

 

아 맞다. 크리스 커닝햄. 이녀석도 한번 포스팅 해야겠군.

 

 

여튼... 이제 잡설은 끝내고.

 

왜 이녀석 미쉘은 광고나 뮤비로 돈이나 많이 벌지 왜.왜.

장편영화에 진출 했을까나. 그것도 할리우드에.

 

결국 아직까지는 뮤비나 광고가 예술로서 인정받기 힘들다는 반증인가....

mtv는 나온지 벌써 30년이란 세월이 흘렀는데도....

 

이상하고 희한허다.

장편 극영화에 대한 매력보다는 이미지와 사운드에 집중했던 작업들인데...

 

개인적으로는 장편영화 진출 보다는 이런 짧고 강렬한 이미지에 집중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봄.

사실, 장편영화에서는 미쉘의 감성이 떨어지는건 사실.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모르지만 그린호넷 같은 영화는 찍지 말아주길 부탁한다.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이거 2편도 나올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감독은 다른사람이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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