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PRINTMAKING

낑겨버렸다.

by PHILIP_CK posted Sep 08, 2011

 IMG_0036.JPG

 

 

 

 

본인은 어디에 낑겨 있느냐~

 

라고 묻는다면 느므느므 식상한 의미부여.

 

넌 왜 거기에 들어갔니 물으면

 

밝음을 향해 돌진했다는 말만 돌아 올까나.

 

망자여

편안함에 쉬어지이다.

 

자동세차장에 널 고이 묻어버렸다.

9만원 이상 주유시만 난 그곳에 들어갈 수 있지.

 

사이드미러는 자동.

하지만 마음은 수동.

놀러온 수동이는 확인 혹은 자신의 정당성을 부여 받기 위해 이곳 저곳에 전화질.

 

술 맛 떨어진 나는 매우 슬픔.

 

그래서 오늘 여사히메에게 리프리져레이러 비프 아웃 시켜달라는 부탁.


  1. ABOUT A COLOR BOARD

    Date2011.06.29 CategoryETC Reply0 Views7424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Next ›
/ 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COPYRIGHT WWW.CK-DIARY.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XPRESSENGINE.COM & elastica9@snu.ac.kr스팸 퇴치! Click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