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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더만요.
사비.
프라이머.
하도.
바탕색.
녹나지 말라고 강한걸로 뿌려뿌려주었다.
이 녀석의 롤 모델은 뭇으로 삼는다.
근데 2014년 부터 거의 모든 mtb의 휠사이즈가 29인치로 바뀌었다.
이게 말이 되는건가?라고 말하는 나는 시대에 뒤떨어지고 덜떨어진 26인치.
너무하잖아.
그래도 겉모습은 뭇을 따라가도록하자 무명자야.
근데 원하는 색이 안나오면 어뜩하지?
계획
1.하도
2.중도(옅은회색)
3.빼빠신공
3.상도(짙은회색)
4.빼빠신공
5.무광코팅제
고민
1.실제로 본적도 없는 바이크.
2.펄이 드가있음 어뜩하지.
3.티탄의느낌과 질감을 짙은 회색만으로 카바 다이조보?
고민해결
짙은 회색으로 느낌이 안산다면
더 짙은 회색으로 가버리고
그래도 이상하다면
깜장무광으로 고고싱.
그럼 보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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