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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많이 춥다.
으씨.
오늘 여사히메랑 우리딸이랑 김포에어포트 가야한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땅덩어리가 좁은데도
왜이리 몰만 잔뜩 생기는지 모르겠다.
짱난다.
라디오에서는 2011의 마지막 날이라고들 읊어대지만,
본인에게는 그냥 주말 중 주말일 뿐.
큰 의미부여는 없다.
포스팅 해야하는데 걍 귀찮다.
안할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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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닌겐이 열라 많아 밥한끼 먹기 힘듬.
여사가 노린 무료간지 매장은 썩 좋아 보이지도 않고,
느므 넓어서 동선도 엉망이고...
그닥, 추천하고 싶은 몰은 아닙네다.
아직까진 타임스퀘어가 진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