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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와이프 손에 이끌려 어쩔 수 없이 신발을 하나 구입하였다.
르브롱 엠버서더4 올검인디,
뉴진히메에게
"르브롱은 반지원정대의 선봉자로써 리얼월드 피플인 본인은 절대 안사겠다!!"
했지만, 샀다.
멀리서 보면 구두 같고, 뭐 여튼 그냥 사고 꺼지란다. 이제 신발 사달라고 징징 거리지 말고.
착화감이 우왕국. 하지만 농구공 냄새 맡아본지 4년이 넘었고, 중요한건 자랑 할 곳이 없었다.
덴장.
친구들에게 전화했다. 광사장 농구화 샀노라고. 디스 날라왔다.
덕후버디 하나가, 좀 있으면 호로게이로 진입할 녀석 하나가 충격 고백을 했다.
2011 하이퍼덩크 핑크 소장 중 이라고...ㅋㅋㅋ 코비 핑크 버젼이라니....인터넷 서치 해보니 내 눈이 다 창피스러웠다.
근데
더 중요한건 12월 25일 즈음 맨 윗 사진인 우리 조던옹의 11탄이 뜬단다.
가격은 180불 정도인데 한국에 얼마에 풀릴지....
호로게이색히인 친구들의 디스에 싹트는 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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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밧슈덕후 엉아들 이태원서 텐트치구 난리 였다는 후문.
본인은 그냥 먹고 살기 바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