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1600km 정기점검 중 2층의 구석에서 급한 척하며 올립니다.
사람은 하나도 없고 심심해 죽겠습니다.
시간은 금이라던데 할코 엔지니어는 똥인 줄 압니다.
세월아 내월아 하며 아주 설렁설렁 뉴약 스탈로 일하고 들 계십니다.
속터져 뒤지겠습니다.
멘탈은 이미 붕괴하였습니다.
1층의 샵에서 부츠가 어른거려 죽겠습니다.
30%세일 이라는데 별건 없습니다.
아오.
할코는 정말 정이 안가는 녀석임은 분명합니다.
근데 왠지 이길 수가 없을것 같아!!!!!!3개월이 왜 아른거리는것이냐!!!!!!!!!!!!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부츠를 겟 한다면 저는 할코에게 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