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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이와 함께하는 첫 겨울.
쓰고보니 우리딸과도 첫 겨울이구나.ㅋ 우리딸 방한복장은 다 구입했나 모르겠네...쩝..
어쨌거나...삼천포로 빠지진 말아야지.
음냐...
홈피에 깨알같은 웃음을 주고자 짤빵모음을 다운 받았는데 영 맘에 드는게 없네그랴. 즈질이야 자긴.ㅋ
STEP 1.
바이크 보관 위치에 따라 이야기가 나뉜다.
즉, 추운곳 아님 따뜻한 곳이냐. 결국 온도 문제.
뭐 쉽게 이야기하자면 지하주차장이냐 외부냐 정도.
그 이유인 즉슨, 밧데리가 느므 낮은 온도에 있으면 곤란하다는 썰.
지하주차장에 뭐 2주에 한번정도 시동걸어주고 뭐 30분 라이딩이면 다이조보.
외부에 주차시는 밧데리 탈거 필수.
STEP 2.
엔진없는 바이크도 오래두면 바퀴에 바람이 다 빠져버리는 사실은 다들 알지효?
혹자는 두꺼운 스티로폼을 바퀴밑에 깔아두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잘 모르겠음.
본인의 자세.
지하주차장이니깐 뭐 밧데리 관련 온도문제는 패스.
항상 덮개를 씌워 놓으니 것도 패스.
바퀴는 뭐 스티로폼 하나 뭐 깔지 뭐.
마지막, 휘발유 가득 채워 놓고 뭐 섞으라는데 거기까진 별로.
걍 휘발류 가득.
뭐 결론은 온도, 습기 문제구먼.
그렇습니다.
결론은 온도 습기가 아니고 개인 정비소입니다. ㅋ
그날을 위해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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