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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 라이딩은 경로가 없었다.
아니 일단 지하주차장을 미꾸라지 처럼 빠져 나왔으나
"갈 곳이 없었다."
덴장. 눈물이 나올라한다.
본인의 마음상태를 잘 대변해주는 짤빵이네.ㅋ
뭐 여튼 여차여차하여 미쉘이 끌고 나왔으니 무우라도 썰어야지 하는 마음에
내 마음의 고향인 루트39에 올라섰다.
위로갈까 아래로 갈까 하다 아래로 갔수다. 쩝.
달려보니 서산까지도 그리 멀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
호주에 있는 친구녀석 본가가 서산이라 가끔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였으니....
여튼 삽교호 공원인가...막 무지 큰 배도 있던데....
딸기우유하나 때리고 왔다. ㅋ
아프겠다 딸기우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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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한번 찍고 오니 뭐 1시간 라이딩은 이제 츄잉검이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