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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인가.
성당 앞에서 열심히 농구 개인연습 중이었다.
아마 백보드 맞추며 페인트 존에서 2점 슛 연습하고 있을때였다.
지나가던 친구가 한 말이었다.
"넌 혼자서도 잘 논다."
이 말이 아직도 머리에 남아 있다.
그래 이제 어디사는지도 모르고 이름도 기억이 안나는 친구였던 친구야.
나 아직도 그러구 산단다.
우리 혼드리에 형님 멜랑꼴리아 언넝 보고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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