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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지막 투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아쉬움 아닌 아쉬움의 라이딩.
뭐야, 말투가 꼭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랑 같잖아.ㅋ
여튼.
선선한 날씨, 젖절한 햇빛, 날은 참 좋았다.
다만, 각종 도로공사와 함께 오가는 수많은 트럭들은 먼지를 뒤집어 쓰기에 필요충분조건.
그것만 제외하고는 나름 젖절한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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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쉘이는 왜 그 흔한 인증샷 하나 없는 것일까?
발각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는것이느냐뇨~~~~
아흑. 이거 1년6개월은 더 더욱 숨죽여야 하는데....
마치 Inglourious Basterds 의 오프닝 10분과 같은 분위기다.ㅋ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제작년도[[[sh_key_value]]]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