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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이와 함께하는 시간에도 본인은 전화를 받아야한다.
올모스트 퀵서비스이다.
리더님께서 3년전에 하사하신 블르투스 헤드셋은 통화버튼이 일체형이다.
고로 전화받을때는 본인의 귓구녕이 1.5배 팽창하여
증말증말 귀가 아프다.
구라 쫌 보태서 피나올것 같음과 동시에 온몸의 신경세포가 왼쪽 귓구녕에 쏠려 버린다.
그래서 하나 지를 계획이다.
일명 블루투스 레시바.
마이크가 클립형으로 되어 있고, 아무런 이어폰을 연결해도 되며
가장 중요한 통화 버튼이 마이크에 있다는 말씀.
-이거 찾는데 SONY 홈페이지 들어가서 매뉴얼까지 봤뜸.
광사장 스딸이 메뉴얼 따윈 개나 줘버려인데, 통화버튼이 젤루 중요한 것이라서리...다행히 FUNCTION KEY가 존재했다.
뭐 4만원 가량 하는데 어서어서 질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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