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차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석 즈음.
막힌다는 핑계로 미쉘이 출동.
GOLF BLUEMOTION TDI 1.6 요놈이 반응 속도가 느리다는 결과가 웹서치에서 나타남.
다행히 METRO MOTORS에 시승차량이 있었음.
시승결과.
-오르간 페달을 처음 느껴봄.(마냥 좋음.ㅋ)
-초기 악셀이 무거운건 폭스바겐은 다 그렇다 함.
-확실히 2.0 TDI 보다는 퍼포먼스가 약함.
-연비는 한 3~4KM 우위를 점함.
-U-TURN 시 핸들링을 보기위해 격하게 꺽어버림.(1.6도 휠 스핀 일어남.역시 디제르)
-2.0TDI 나 1.6TDI 나 깡통 옵션은 매 한가지임.
총평
-2.0TDI로 고고싱.
라이딩 시 잘한점.
-초행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라이딩을 갖음.(길을 모르더라도 편하게 달리자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듯)
-사당역 올라가는 남태령 고개를 1단과 젖절한 클러치 사용으로 버스뒤를 졸졸 따라갔음.
-코너링 시 브레이크를 잡지 않고 스로틀을 땡기며 각을 유지함.(린앤아웃 이라 하던가...)
-기어비에 대한 젖절한 반응이 슬슬 오기 시작함.
잘못한 점.
-역시 신호 위반 3회 정도.
-버스 전용차로 간간히 이용 및 정체시 차들 사이 왔다 갔다 함.(좀 창피 했음.)
-3시간 가량의 업무 땡땡이.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