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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좀 무서운 horse
"아는 만큼 보인다."
이 말이 좀 많이 무서워졌다.
뭐랄까.
상대방을 까는건데.
까는건 까는건데 상대방의 삶이나 경험 추억따위의
모든걸 탈탈털어 까는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인다.
모르니까 안 보이는 거다.
너의 무지를 모든걸 통칭해서 엮으려하는 건 아닌지.
그냥 좀 무서운 말인거 같아.
아는 만큼 보이지.
내가 타자를 대할때 가끔 드는 생각이기도 하고.
이런 생각 버려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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