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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 위치한 스피드파크.
말이 파주지
여튼 멀긴 멀다.
성산대교에서 대략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다.
바이크를 잘 타고 싶었다.
팔자돌기, 원돌기, 슬라럼.
이쁘게, 작게, 빠르게만 돌기 싫었다.
주변 지인들은 바이크 타는것도 모르고.
지인들 중에 바이크 타는 사람도 없고.
동호회 활동은 하기 싫고.
좋은 정보 - 1년 단위로 갱신하며 트랙을 이용할 수 있다. 개인바이크로 (대략 cbr125를 이용)
좋은 경험 - 뭐 코너, 브렉끼, 구라찌, 등등등등 니가 경험했던거 이상을 경험할꺼다.
고민중인데
cbr125 매물을 살펴볼까 더 고민중이다.
풀페헬멧 - 있음
원피스수트 - 필요
장갑 - 필요
신발 - 필요
바이크 - 필요
흠.......
1년에 60만원.
트랙 한번에 7만원.
바이크 경정비 및 보관.
평일에 사람 거의 없음.
회사 땡땡이엔 안성탕면.
흠.......
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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