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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 사람.
긍정적인 생각을 지닌 사람.
도덕적 헤이함을 고쳐나가려는 사람.
과거를 반성하는 사람.
참 그렇다.
상식적이고, 긍정적이고, 도덕적이고, 과거지향적이라 생각하는
본인의 어떤 태도의 기준과 정의는
결과적으로
본인. 나 자신. 미셀프 였다는거다.
거기서부터 오류는 생겨난다.
타인이 아닌 자신이 생각의 중심이라는거.
객관적으로다가 보편화된 생각을 한다는 과정들은 양의 탈을 쓴 늑대라는거.
결국 나는 이기적이고, 꽉 막힌 사람이란거.
그렇다는거.
내가 이야기하는 상식, 긍정, 도덕, 당위성 등은 모두 자기중심이라는거.
그래서 슬프지는 않지만
그냥 안쓰럽다는거.
평생 그렇게 살거아냐. 내가 옳은 줄로만 착각하면서.
그러지 말자 광사장.
괴물이 되지는 말자. 적어도.
생활의 발견 중 마지막 대사다.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안난다.
정초부터 뻘소리만 작작하는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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