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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선 그랬다. 입실이라고.
이틀째 독방이다.
잠도 안오고. 깜깜하고.
시계초침소리와 간간이 지나가는 차소리.
싫다.
그냥 병원에 있으면 평생 외로울것 같아 싫다.
허세글로 보지 말아줘.
이 느낌을 기억하고 싶어서리.
이 지긋지긋한 치질, 치열, 치루.
긋바이 뽀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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