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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두 가지 안녕이 있다.
하나는
"잘가~ 친구~ 안녕~" 이고,
나머지는
"병진아 꺼져라~"다.
1. http://sports.media.daum.net/basketball/news/nba/breaking/view.html?newsid=20121011070305901
고생했다 그동안.
(물론 내가 이런말을 할지언정 그는 이미 평생 펑펑쓰고 남을 돈을 벌었겠지만..그래도 뭐..)
티맥의 플레이는 항상 화려했다. 풋스텝이니, 무브니, 드리블이니, 슛이니....
하지만 본인에게 큰 기억으로 남아있는건..
이 친구가 펼치는 화려한 플레이보다는, 항상 "팀웍"을 더 존중하고, 좋아했고, 본받았다.
티맥이 공을 잡는 순간......본인은 동료들의 움직임을 보게된다....
그가 화려한 덩킹을 시연할 수 있었던건, 동료들의 스크린 덕분이었다.
사요나라 티맥. 중국가서 짜짱면 많이 먹어야해.
2.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news/moresports/breaking/view.html?newsid=20121011160017565
나 랜스 암스트롱 오리지널 티셔츠 2장이나 있다.
옐로우랑 그레이.
불태워 버릴까도 생각해 봤지만, 그냥 입고 다니지 말아야겠다.
챙피스럽다.
뜨루드프랑스가 아니고, 뜨루드드럭스토어다 짜샤.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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