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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셨다.
참고로 세대주는 어마어마한 맥빠순이이므로
오덕질 짱난다 하시는 분은 보지 말아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이렇게 덕스러운 제가 창피하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덕력이 부족해서 그러니 우리 빠돌, 빠순 형제자매 여러분께도 죄송스럽네요.
엣헴.
나왔다규!!
뭐 디자인으로 말들이 많던데,
사실 본인에게 애플의 디자인은 드래프트 2순위였어. 항상. (나노 1세대 제외)
소프트웨어를 좋아했거등. 애플의.
그래픽이던가, 인터페이스는 정말 킹왕장 우앙국!!!!
이놈들이 자신감이 쩌는게, 아직도 소프트웨어에 뭐 일련번호라던지, 뭐 그런게 없어.(애플이 직접만든 프로그램들)
뭐, 하드웨어 점유율이 딸려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이놈들은 프로그램을 참 맛깔나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
그래서 세대주가 참으로 참으로 흥미진진하게 보는 기능은 말이지.
이거야.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
시리양과
패쓰북 되시겠다 이기야.
1. 시리 - 여사히메 4s로 자주 놀고 있는 프라그램인디, 말도 안되는 영어, 일본어 막 이러구 놀고 있어.
나 같이 혼자 노는거 좃아하는 사람에겐 정말 쵝오의 프라그램이야.
이제 한글도 지원되면 장난 아니겠다.
아마 웹 서치 기반의 답변들 위주의 질문이라면 분명 돈과 관련된 회사들이 많이 붙을 듯.
2. 패쓰북 - 이놈들이 무서운게 이제 티켓팅까지 할라 그른다. 물론 지금은 스캔의 개념이지만...몇년만 봐라 이제...
여튼, 민간사업체들은 장난 아닐듯. 특히나 여행관련업체들의 피 튀기는 싸움판을 애플이 만들어 준듯.
정말 이러다가, 반값 소셜커머스 연결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음.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어플인데, 우리나라에서 또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궁금.
모든 티켓팅의 앱스토어를 만들려하는 듯. 무서운 색히들.
근데 여기까지는 다 좋다 이거야.
허걱.
남자라면 핑크라는데.... 이번 아이팟 터치 디자인 진짜 잘 빠졌다.
엄마 나 하나만 사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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