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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여사히메가 뜬금없이 명동의 라스포섹 매장을 들어가셨다.
여사히메가 뜬금없이 백화점 수영복 코너를 이리저리 휘집고 다니신다.
연두와 세대주는 "물건도 안살거면서 구경만 이리하남유~ " 하구 투정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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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3일뒤
라스포삭 가방과 수영복이 택배로 왔다.
여사히메의 시즌아웃급 부상으로 계획된 늦여름 휴가가
이런 대반전을 만들어 냈다.
세대주는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갱님.
빠름.빠름.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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