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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란빵의 럭셔리한 해석이다.
보통 500원짜리 계란빵은 육안으로 계란의 상태나, 위치를 파악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리치몬드는 이에 시각적 위치파악을 돕는 동시에 달달한 시럽을 올려,
찐계란의 텁텁한 맛을 상쇄시켜 준다.
또한 속은 마치 패스츄리처럼 부드럽고, 겉은 중급의 바삭함이 어우러짐이 있어
찐계란의 식감과 오묘한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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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지만 꾸욱 참았다.
정보수정 - 리치몽드가 아니고, 신세계 지하 달로와요(?)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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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진을 보니 약간의 베이컨도 올라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