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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고
마루바닥에 누워 찬기운을 느끼고 있었다.
순간,
얼굴모공이 열려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사. 오빠 얼굴 팩좀 해주라. "
했는데, 여사히메가 말하길,
"응. 그래. 요즘 오빠 잘나갈라고 하잖아. "
.
.
.
.
.
.
"잘나갈라고 하잖아. "
뭐지?
디스 한번 멘탈스럽게 날리신다.
삐쳐서 안한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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