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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연두는 컨트롤 불능의 에바의 폭주상태 마냥 변해간다.
아빠는 따라가기 바쁘다.
엄마는 어떻게 컨트롤 하는지 몰라.
사생팬도 아니고 우리딸 쫓아다니기 바빴던
어느, 날 좋은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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