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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오랜 가뭄이었다.
지금 내리는 단비.
아....
모든게 눅눅해지는 이런날에는 말야.
에어컨 션하게 나오는 광화문 스타바 3층이나
일리 흡연석에서
맥북에어로 싸이월드하면서
한손에는 달달한 자바치프프라프치노.
다른 한손에는 고독의 담배
테이블에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단어 펼쳐져 있고.
비내리는 창밖을 보며
우수에 잠기고 싶다.
아....똥매려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지는 허세짤들.ㅋㅋㅋㅋ
요즘은 커피샵이 아니고 독서실이라고 생각하는 일인.
비야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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