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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많이 쓰는 말이다.
"하하. 먹고 살기 바빠서요."
"그렇죠 뭐 먹고 살기 바쁜데......"
"아...이해합니다. 먹고 살기 바쁘잖아요."
대략 이정도의 칸지.
먹고 살기 바쁘다.
먹는다 + 살다 = 바쁘다.
밥먹고 살아가기에도 바쁜몸이다.
생각해보니 뭐 인생의 화두 아닌가?
다들 먹고 살라구 아둥바둥 거리는거 아니겠어?
개인의 영달이건, 조국을 위한 애국이건, 여튼 뭐든간에 쳐묵쳐묵하고, 숨은 쉬어야 하는거잖아.
그럼 먹고 살면 땡인거냐?
먹고살기 바쁘죠. 라는 말이 상당히 함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음은 분명하나,
세대주의 입에서 아무 거리낌없이 튀어나오는걸 보면
내가 너무 함부로 말을 하고 있다는 생각들었다.
남자는 삼부리를 조심해야한다고 들었다. (삼=3, 부리= 뭐 뽀죡히 나온...예를 들면 새의 입을 부리라고 하지않나...)
1. 마웃뜨
2. 핑가
3. 좐슨
분명 내주위에도 먹고 살기 힘든사람들이 있을테고, 먹고 살기 편안한 사람들도 있을터.
결론
말을 함부로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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