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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소리 뻘글 쏴질러 본다.
걱정 아닌 걱정이 있다.
홈피에 테그해서 올린 것들.- 영상, 음악, 기타르 등등
그게 과연 50년 후에도 살아 있을까...
이너넷 시장이 5년 이상만 버텨도 참 훌륭한 기업이 되는 시대에
테그의 남발은 영원한 정보공유를 못 할 것 같다는 걱정. - 하지만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 고갱님들아.
그럼....내가 할일은 무엇인가...
서버를 구축하는일?
꺼져라.
그냥..페이스북의 상장가격이 개거품이었다는 연일 보도되는 뉴스에
과연 페이스북은 5년을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
개인적으로 SNS 기반 서비스들은 뭔가 트렌디니즘을 안고 가야하는 숙명을 지닌 녀석들이기에...
페북 예상.
5년 후에 살아있다면, 다른 사업으로 확장. -> 성공인지 실패인지는 가늠불가.
5년 후에 살아있다면, 계속 동일 사업유지. -> 망함.
일꺼라는 미래에서 온 세대주가 글을 쏴지른다.
오직 길게 가는건,
정보배출, 정보공유, 정보감싸기....등등...정보에 기반한 IT업체만이 남을 것.
그럼 우리가 찾을 블링블링 블루오션은 무엇?
노가다.
즉 기존의 아나로그 자료를 돼지럴로 컨버젼하는일.
또, 굳이 아나로그가 아닌, 돼지럴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화 시키는 일.
요 두 가지가 돈없고, 빽없는 사람이 찾을 수 있는 블루오션 되겠다.
아니다..
작업량이 어마어마하니...돈 많아서 인건비 팍팍 써야하는거구나....베트남 강추다. 인건비가 싸잖아.
잡소리 그만.
뭐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이 CD로 옮겨진건 10년전일이니깐,
이제 레드오션이 아니냐? 하는 반문이 있겠지만...
아직 구멍은 많은 곳에 숭숭 뚫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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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보고 무릎을 쳤다면
연락해라.
너의 머리는 이미 기동중이다.
공각기동대에서 마지막 대사.
"네트워크는 무한하니까."
정확하지는 않지만, 여튼 이정도의 맥락이었다.
인형 머리로 바뀐 주인공(소좌인가?)이 넓은 도시를 보며 하는 대사인데....
요즘들어 내 머리를 팍팍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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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셀폰시장 진출 한다는 기사.
상장회사가 되더만 역시...언론홍보용 찌라시 기사를 내는구나....
믿지말자 찌라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