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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이쁜건 모르겠음.
근데 최근 눈에 들리고, 귀에 보이는 광고가 있었음.
빠른 편집인데.....
사실 제품도 그냥 도요다 차구나...정도의 느낌만 받고...김태희가 나오는구나...정도
광고치고는 정보가 엄청나게 부족한데...
시각적, 청각적 재미가 쏠쏠했음.
그냥 개인적인 느낌.
보통 우리나라 차량 광고는
"너와 나는 레베루가 달라."
"난 현명한 선택을 해."
등등...얼어죽을 감성에 호소하는 광고가 주류를 이루거나...
"이 차 짱 좋아."
"차 엄청 멋지지?"
하는 허세쩌는 광고들 뿐이었는데...
이번 광고는 뭔가...좀 ....
"너 나 알아?"
하고 묻고 있는 듯하다.
또한 김태희의 표정도 한 몫했다.
바로 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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