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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무 크로니클 S2_싸니

by PHILIP_CK posted May 16, 2012

싸니가 드디어 비디오 게임시장에 진출했다.

playstation.jpg

 

워크맨이나 계속 만들것이지 게임시장 진출은 이해자 나이데쓰요 였지만서도...

당시 싸니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막 문어발식 확장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음반, 영화 기업들을 먹어치우기 시작 할때,

 

아예 게임기를 맹글어 버렸다.

 

근데 대폭발.

 

강력한 하드웨어 - 아마 3D 폴리곤이란 말이 이때 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CD매체의 선두주자. 부르르 진동 패드의 원조 추어탕

써드파티들에 대한 호의,  - 다들 아시다시피 스퀘어의 이적과 더불어 코나미, 남코 등의 지원사격.

판매망의 다각화. - 콤비니에서 판매시작. 편의점에서 겜시디를 팔았으.

 

뭐 후발 주자답게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장을 휘어잡음.

 

콘솔시장이 상당히 웃긴게,

일단 게임기가 많이 팔려야지만 무우라도 썰 수 있다는 점이다.

킬러소프트의 존재 유무, 콘솔의 성능, 매력적인 악세서리 및 드자인 등

콘솔 다량 판매의 몇가지 조건들을 다 충족시킨게 이눔 PS1 이다.

 

상당했다. 철권, R4, 패이널팬터지, 메를기아솔리드, 기타르등등등...

근데 본인은 또 옆으로 빠졌다.ㅋㅋㅋ

 

 

Beatmania.jpg

 

아흑.

코나미 성님들 우왕국 킹왕장!

뭔 말이 필요있간디...

전용컨트롤러도 샀다.

역시난 오덕후 였던 것이었던 것이다.

scps91070.jpg

 

그러더니...막 음악게임이 엄청나게 나오기 시작한다.

파라파더랩퍼...아직도 양파센세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런 끔찍한 덕후 같으니라구...

 

자, 이제 달려보자구.

 Sony-Playstation-2.gif

 

DVD매체 전격 투입!!!

싸니 이놈들 승리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그냥 뿌리까지 뽑을라한다.

 

당시 엄청난 고가의 DVD플레이어로도 활용 될 만큼, 강한 기계였다.

아마 당시 콘솔의 제조단가가 마이너스라고 했을거다.

초기 영업이익은 콘솔의 저변확대로 인한 소프트 매출에 기인했다고 전해졌는데 믿거나 말거나다.

 

그냥 엔딩이다.

본인이 젤로 좃아하는 우리 SEGA가 콘솔업계를 아디오스 베베 하게 만든 장본기계.

그냥 달렸다. 싸니는 그냥 달렸다. 경쟁자는 아무도 없었다.

아마 PS2 막바지에 우리나라 싸니코리아가 설립되었을 듯.

 

뭐...싸니 한국법인도 세워졌고...이제 달리기만 하면 되는건데....

이때 또 막 우리 빌게이츠 성님이 돈냄새를 맡았나보다.

 

뭐 난중에 이야기 하겠지만, 게이츠 성님의 콘솔진출은 사실 그닥이었다.

X-BOX(이하 엑스상자)는 뭐..경쟁상대가 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근데 디게 웃긴게,

이 엑스상자의 HDD 저장매체의 활용도가 거의 짱이라는 것이었던 것이다.(게임기를 넘어선, 뭐 원하는건 다 할 수 있다. 증말.)

고로 사람들이 엑스상자의 소프트는 안사고 콘솔만 샀다. - 아마 게이츠 성님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라 할 수 있겠다고 혼자 생각해본다.

 

untitled.png

 

아휴...

여기까지 왔다.

 

일단 빌 게이츠 성님의 무한한 공유정신은 PS3와 X-BOX360 이라는 대결구도를 만들어 냈다.

웃긴다.

누가 여기까지 생각했을까?

네트워크플레이와 각 콘솔만의 장터를.

이에 싸니는 무료로 네트워크플레이를 하게끔 만들어준다.

뭐 네트워크플레이는 한마디로 온라인게임과 뭐 다를바 없겠스빈다. 

 

근데 싸니도 역시 느므 시장에 안주했던걸까...

맨날 나오는 타이틀의 재탕 삼탕은 유저들에게 피로감을 안겨 주었던 것 같다.

더군다나, 닌텐도의 반격에 맞서 뭐 모션플레이 같은 막 이상한거도 발매하고....

게이츠 성님과는 뭐 온라인에서 붙을 실력도 안되고....

또한 싸니가 항상 해오던 독자적인 저장매체는 이제 더이상 매력이 없어졌다.

이미 5년전에...

 

오덕후하면 방구석에서 스탠드 하나키고 쪼그리고 킥킥거리며 즐겼던 시대는 갔다.

훼이스북에 트윗에 소통하는 시대가 도래 한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일까?

 

PS3부터는 시장을 개척하는것이 아닌 끌려다니기에 급급한 모습이었다.

물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앞으로 싸니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지점인데...

사실 금번에 VITA인가?

별로 궁금할 필요가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 PHILIP_CK 2012.05.16 19:19

    하지만 PS3역시 블루레이 플레이어로는 손색이 없으다.

     

    강력한 참치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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