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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생.
매년 봄, 가을 겪는 본인의 알흠다운 알러지성 비염이
역시나 올해도 잊지 않고 방문해 주셨다.
고맙습니다.
더군다나 이번에는 뼈마디가 분해될것 같은 감기와 함께 와주셔서
더욱 고맙습니다.
코로 숨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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