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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간다.
고로, 사람은 늙어진다.
난 나영이가 좃타.
난 나영이 빠순이.
근데 배신한 순간이 있었다.
다니엘했니랑 스캔달.
깔끔하게 매도하고, 포스트 리나영을 물색했다.
본인의 지적인 공허함을 채워줄 신선한 젊은피를.
찾았다.
꼬준희.
그녀의 뇌출혈함은 참으로 엘레강스했다.
그래, 준희야.
옵하가 나영이를 잊을 수 있게 도와줘.
근데 가슴이 아팠다.
열애설 터짐.
아놔. 왜 그렇게 남자 보는 눈이 없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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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눔 게이인거 몰라?
아...
포스트 리나영이 게이와 사랑에 빠졌다.
그럼 진모는 양성애자였군하.
다른 포스트 리나영을 찾아봐야겠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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