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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데이 롸이딩. 경로가 거의 하트코스랑 비슷하네.ㅋ
근데 저번만치롬 구름과 해가 두루치기하는 날씨는 아니었다.
반대편의 라이더 들에게 인사잘하는 착한세대주인 본인은
손인사를 여러번 했으나,
반갑게 손 흔들어주는 아저씨들이 있는 반면,
흠짓 놀라는 아자씨도 있었다.(어깨가 들썩거리며 쪼그라든다.)
난 뭐 그냥 좋은 기분에 인사한 것 뿐인데 좀 머슥하기도 했지만,
한강변 자전거 탈때 인사를 건내면 기분이 좋았던 지난 추억의 감상에 빠져
아직도 그러는 중이다.ㅋ
안암동에서 쿨하게 아이스코히 한잔 때려주시고,
근데 난 테익아웃 잔에 달라했는데, 직원은 테익아웃인줄 알고 2500원 받았다가
난중에 당신 자리에 앉아 먹을라면 1000원 더 내노라 하기에
줬다.
로스트 인 트랜스레이숑.
북악산길 돌아서 교보가서 쩡여원이 선물도 사구.
북악 skyway 단어는 마치 skywalker 랑 비슷해서 맘에 든다.
스타워즈의 빠순이는 아니지만, 어릴적 기억에 jedi skywalker 란 단어가 좀 깊이 박혔나보다.
역시 양키쪼꼴렛 우왕국!
참.참.참
그리고 교보 리노베이숑은 완전 망했어요 망했어.
천장도 엄청 낮아지고, 뭐 책파는데가 아니고 팬시, 푸드, 가전제품 파는 곳으로 전락해버림.
이제 별로 가기 싫음.
책장사가 안된다 안된다 하지만, 그래도 광화문의 대명사인데, 좀 그랬음.
리노베이숑 할때부터 맘에 안들었던 일인.
근데 6번국도로 서울까지 들어가는 길이 참 신호도 많고 그닥 좋은길은 아닌것 같음.
서울외곽순환도로로 올려버릴까 고민은 하지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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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이딩 경로로 그림 그려볼까? 오...괜춘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