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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입니다. 색상은 두가지. 가격은 안습.
여기에서 이게 튀어 나와야 한다네 친구.
라이브버젼은 도저히 못 올리겠다.
요즘 유행하는 대필.
rhcp는 증말 대컬이 확실하다.(대신 보컬ㅋㅋ)
라이브를 보면 참 오금이 저려오니...원..
그래서 오피샬 클립 올림.
뭔 말이 이렇게 많다냐? 어때 좋아? 이거면 끝이잖아.
기다려봐봐봐.
사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라는 질문이 본인에게는 말이지,
"바이크가 먼저냐? 음악이 먼저냐?" 라는 질문과 맥을 같이 한단다.
그래서 큰맘 먹고 지른거야. 크레딧 사용해서.
일단 구성품은 단촐해.
스피커 두개. 컨트롤러. 담배각만한 앰프.
윈드쉴드도 없고, 생짜리 핸들바니깐, 그냥 계기반 옆에 이쁘게 인스톨.
-> 사실 엔진가드에 인스톨 할라 했는데, 엔진소리에 묻힐까봐 핸들바에 결정.
앰프는 혼 밑에 설치.
->나름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것 같음. 뭐 크기도 작으니깐.
이제 사용기.
volume option - 베이스와 고음이 찢어지는 영역대 의 바로 전 전 크기의 볼륨이라고 가정했을때.
1. 순정 머플러 (윈드쉴드 없음)
60km - 우왕긋
80km - 우왕긋긋
100km - 바람소리의 영향으로 그냥 긋.
2. 민폐 머플러(윈드쉴드 없음)
60km - 우왕긋
80km - 우왕긋
100km - 바람소리의 영향으로 그냥 긋.
막귀지만 하이퀄리리 귀를 지향하는 닌겐의 사용기.
끗!
정보 수정.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서는 100km시 안습이다.
변수와 상관없는 최적의 컨디션은 60~80km 이라고 정정.
윈드쉴드 부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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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글이 펀드 마련할까 고심 중.
한 7년짜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