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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즐거운세금 다녀왔음.
와 욱긴다~
날 디따게 좃음.
잠바 내피 떼어버리고 신나게.
사실 아직도 테스트 라이딩 중 이라는 생각에 이리저리 좀 많이 다니고 있음.
엔진열 및 기타 잡다한 소리까지 신경쓰고 있는 요즘.
음악도 안듣고 다닙니다.
테스트 중이니깐.
고백.
도로교통 법규 상 자동차 전용 도로를 100km로 꾸준히 달렸습니다.
법규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제2자유로의 쭉 뻗은 다리가 저를 유혹했습니다.
그녀의 유혹에 넘어간 광사장은 참으로 바보 같은 놈 입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은 뻥입니다.
의도적인 접근이었습니다.
그녀의 알흠답고, 멋진 모습을 알았기에,
지나가는 차들도 많지 않다는 걸 알았기에,
그냥 유혹에 못 이기는 척 하고 그녀에게 접근했습니다.
미쉘이는 자스트 번호판을 접어버렸습니다.
복귀시는 일반길로.
1. 엔진열이 좀 과하다 싶은 생각이 든다.
2. 시속 100km 도달 이후 변속 타이밍을 한번 더 갖고 싶다는건 적금을 부으라는 지름신과의 접선.
3. 내리막이나 코너에 존재하는 아스팔트 진행방향으로 라인 따논거. 고거는 항시 조심해야한다.
4. 100km 까지 쭈욱 올라가는건 뭐 순정때나 마찬가지. 세졌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건 소리 때문? -> 하지만 변속 타이밍이 길어진건 분명한 사실.
5. 날이 따뜻해 복귀시에는 긴장이 좀 느슨해 지기도 함.
코스모스 떡볶이 때리고 싶었는데 못함.
담에 때려야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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