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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찜보 가방 득템하고 찍은 샷
요즘 느므 빨빨거리고 돌아다녀서 이 가방이 필요 할 것 같다.
참 사람 맘이 웃긴게 디게 웃기면서 내심 좋은 기분이랄까.
찜보 선생이 다른 아이들보다 훨얼씬 잘논다고
한 16개월 노는 반으로 월반을 권유 했단다.ㅋㅋㅋㅋ
우리딸 천재다.우하하하하~
아니다.
세상의 모든 아빠들에게 자신의 자식은 다 천잴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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