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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다.
할일은 많다. 그리고 꼭 해야하는 일들이다. 순차적으로.
물론 하나씩 진행하고 있지만,
진심으로
하기 싫다.
구정을 맞이하는 가운데
그냥 많이 파이팅하지 못하는 시간이다.
머리아포
뻐큐머겅.
두번머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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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두번머겅"이 웃겨 죽겠는데,
내 주변 사람들은 안 웃긴단다.
타인에게 즐거움을 주려 더욱 더 노력 해야겠다.